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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과학박물관 921지진교육단지

게시 날짜:2015-12-23 3183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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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시 우펑구에 위치한 <국립자연과학박물관 921지진교육단지>는 전세계에서도 보기 힘든 자연과학의 살아있는 교재입니다. 1999년 9월 21일의 강진으로 생겨난 단층파열, 건물붕괴, 강바닥의 융기등 지진사적지를 완전하게 보존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처롱푸 단층보존관, 지진공학교육관, 영상관, 방재교육관 및 재건기록관 등의 전시회장이 있습니다. 단지내 모든 건축물은 단층의 낙차값을 이용하여 안전한 퇴각거리를 확보하였습니다. 따라서, 건축원칙은 단층선, 지형지물을 따라 조정을 거쳐, 자연스럽게 독립적이면서도 서로 연결된 공간을 조성, 관람객들이 새로운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립자연과학박물관 921지진교육단지국립자연과학박물관 921지진교육단지

상세 정보

주소
타이중시 우펑구 국립자연과학박물관 921지진교육단지
전화
+886-4-23390906
팩스
+886-4-23397401
공식 웹 사이트
공식 웹 사이트
영업 시간
Tuesday to Sunday AM9:00~PM17:00,Monday closed

서비스 시설

  • 방문자 센터
  • 전시장
  • 매매 단위
  • 공중 전화
  • 주차장
  • 화장실
  • 버스 정류장
  • 시사 해설자
  • 네트워크

도착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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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평가:4.5 286 댓글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0 최악
  2. 1 별로
  3. 25 보통
  4. 96 좋음
  5. 165 아주좋음

여행 유형

  1. 8 비지니스
  2. 49 커플
  3. 31 나홀로 여행
  4. 113 가족
  5. 52 친구 동반 여행
  • bjh3676

    여행 유형:

    나홀로 여행

    지진에 관한 좋은 장소

    여행자 평가:5 2016-06

    최근 경주지역에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한국사람들도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지진다발 국가인 대만에는 1990년대에 발생한 9월21일 지진으로 한 학교과 완전히 붕괴되었는데, 이 붕괴된 현장을 재건하지 않고 지진교육관으로 만들어 보존한 것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저는 이 곳을 혼자 갔는데, 이곳에서 가이드를 하시는 자원봉사하시는...
  • Camper807817

    여행 유형:

    커플

    921 지진 교육 박물관

    여행자 평가:4 2015-04

    921 대지진 당시 중학교 건물을 그대로 사용한 곳이더군요. 대지진 당시 솟아 오른 대지와 런닝 트랙 등이 그대로 보존된 것도 보았습니다. 지진과 여진을 체험도 재미있었습니다. 참고로 입장료는 50NT입니다.
  • Camper807586

    여행 유형:

    나홀로 여행

    다양한 박물관 중 하나.

    여행자 평가:3 2015-12

    나름대로 아시아에서 지진의 안전지대인 한국에 있지만 언제 닥칠지 모르는 일에 대비해야하고 또 교육적으로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진이 났을 때, 타이중에도 많은 피해가 있었지만 도로가 끊어져 물자가 닿을 수 없는곳으로 삼삼오오 오토바이를 타고가서 구호물자를 날라가며 서로를 돕던 대만사람들, 길에 널부러져 있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찢어진...
  • md3388

    여행 유형:

    가족

    Worth a visit.

    여행자 평가:5 2019-05

    Fun and educational place for the whole family. Kids get to see the power of the natutal disaster on the buildings. The museum is well set up.
  • Eddielogy

    여행 유형:

    One Of A Kind Experience

    여행자 평가:5 2019-08

    Coming from Singapore where there's no natural disasters, it is really an eye opener to me. Seeing the remaining scars really makes me think back how fortunate I am. Close to 2 hours journey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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