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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게시 날짜:2019-04-15 169
1. 타이중 라오청지구 탐사
타이중 옛 도심지는 옛 타이중 기차역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퍼져나가는 형태를 보이며,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 일본식 사택, 과거 화려했을 옛 가옥들이 당시의 번화했던 시절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곳에 여러가지 독특한 상점과 현지의 특색을 녹여낸 여관 및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과거 생활의 흔적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공위안 안과
특색: 유명한 디저트인 선데 아이스크림과 치즈케잌을 맛볼 수 있으며, 과거 안과의 이름과 외관을 그대로 보존한 채 내부 인테리어는 해리포터의 배경처럼 꾸며둔 곳으로 섬세하고 호화로운 빙과류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宮原眼科
■제4신용합작사
특색: 타이중 현지 디저트인 펑런삥과 선데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으며, 과거 은행의 철근 콘크리트 외관을 보존한 채 금고의 대문을 입구장식으로 사용하였습니다.
第四信用社
■중산 뤼챠오(일제시기명칭:신성챠오)
꼭 봐야할 특색: 메이지 시대에 건축된 백년역사의 건축물로 타이완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철도의 개통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건축된 것으로, 교신에는 당시의 주물꽃문양과 입체적인 은방울꽃 조각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中山綠橋사진 출처 : 장화여행정보사이트

■옛 타이중 기차역
꼭 봐야할 특색: 메이지 시대에 건축된 백년역사고적으로,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과 박공식 설계가 어우러져, 철도 매니아들의 성지이기도 합니다.
舊台中火車站
관련 링크: 공위안 안과, 제4신용합작사, 옛 타이중 기차역
추천 일정👉타이중 고성여행


2.숨막히는 아름다움-독특한 건축물
타이중에는 특색있는 건축물이 매우 많은데, 국제적인 랜드마크인 타이중 국립 오페라 하우스와 클래식한 예술건축물인 루스이 예배당 그리고 강렬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아주대학 현대미술관등에서는 국제적인 건축가들이 타이중을 위해 설계한 독특한 건축미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타이중 국립 오페라 하우스
이렇게 해보세요: 오페라 공연 감상, 각종 독특한 스타일의 플라워 아트샵과 디자인 편집샵 구경하기
꼭 봐야할 특색: 일본 건축가 이토 토요가 디자인 한 것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짓기 어렵다는 <곡선벽면> 건축공법을 사용한 건축물로, 자연생태와 어우러지는 녹색건축물입니다.
台中國家歌劇院
■동해대학-루스이 예배당
이렇게 해보세요: 동해대학 목장에서 출시되는 우유 아이스바 맛보기
꼭 봐야할 특색: 저명한 미국인 화교 건축가인 이오 밍 페이의 걸작으로, 건축물 사면이 곡선형 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관은 이등변삼각형의 독특한 미감을 보여주고, 내부에는 지지용 기둥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아주대학 현대미술관
이렇게 해보세요: 안도 다다오 건축전(2020년 연말까지)
꼭 봐야할 특색: 안도 다다오가 전세계 최초로 설계한 타오위엔 미술관은 정삼각형의 디자인 요소를 건축물 전체에 적용하여, 큰 면적의 유리 커튼월과 치장 콘크리트로 지어졌습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リンク: 타이중 국립 오페라 하우스, 동해대학-루스이 예배당, 아주대학 현대미술관
추천 일정👉예술 문화 지성의 여행


3.군인마을정취 체험-문화창의촌락 및 마켓
타이중에는 오래된 군인 마을과 옛 사택 건축군락이 많이 남아있는데, 수많은 이들과 함께 한 세월들은 타이완 그 시절의 생활에 독특한 흔적을 새겨두었습니다. 이 건축물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한 사람들이, 낡은 가옥에 색을 입히고 오래된 마을을 개조하여 타이중만의 생명력을 뿜어내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무지개 군인마을
이렇게 해보세요: 군인 마을 맛의 차예딴 맛보기, 독특한 상품들 둘러보기
꼭 봐야할 특색: 무지개 할아버지가 그려낸 타이완 유일의 무지개 군인마을은 국제적인 인증샷 필수코스이기도 합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선지 신춘
이렇게 해보세요: 만년필 가게에서 애프터눈티 즐기기, 타이완식 아몬드차 맛보기, 문구잡화점 및 독특한 디자인의 편집샵 구경하기
꼭 봐야할 특색: 타이완성정부시기 회계감사처 직원들의 사택을 개조한 것으로, 인근에 친메이 뤼웬다오와 차오우따오가 있으며, 주말에 마켓이 서기도 하고 비정기적으로 버스킹 공연도 열립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광푸 신춘
이렇게 해보세요: 군인마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면요리, 커피숍에서 애프터눈티 즐기기, LP판 상점 및 수공예 잡화점 구경하기
꼭 봐야할 특색: 과거 화원도시 규모의 오래된 커뮤니티를 개조한 것으로, 타이완 초기의 군인마을 정취를 잘 보존하고 있으며, 각종 재미있는 모양의 의자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타이완 영화 드라마의 촬영지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光復新村
관련 링크: 무지개 군인마을, 선지 신춘, 광푸 신춘
추천 일정👉예술 문화 지성의 여행


4.이번 생엔 꼭 봐야할 석양절경-고미습지
노을 경치로 유명한 고미습지는 풍부한 조간대 생태를 보유하고 있으며, 구름다리가 물에 비친 아름다운 그림자는 마치 습지가 하늘위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러한 절경덕분에 늘 인기가 많아 해안지역의 핫한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高美濕地
꿀팁: 여름철에는 반드시 썬크림/썬블록등으로 피부를 보호해주시고, 바닷가에는 바람이 많이 부니 얇은 외투를 가져가는 것도 잊지 마십시오.
관련 링크: 까오메이(고미)
추천 일정👉연해명소 당일여행


5.꼭 먹어봐야 할 먹거리들
한 도시를 알아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바로 현지의 재래시장과 야시장을 구경하는 것입니다. 현지의 특색있는 먹거리들을 맛보며, 음식문화 속에서 타이중 주민들의 입맛을 철저히 이해해 보셔도 좋습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제2시장
미식가들의 최애: 마이탕, 굵은 국수 스프 - 따미엔끙, 루러우판, 차이터우궈, 눠미창, 라오라이 홍차, 마장몐
특색: 백년전통의 재래시장에는 수십년간 품위를 지켜온 전통 맛집들이 있습니다. 시장건물은 일본 메이지시대의 육각형 건축물입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펑지아 상권
절대 놓치면 안될 현지의 맛: 차오몐 몐바오(볶음국수를 사이에 넣은 빵), 마링수니(매쉬드 포테이토), 껍질째 먹는 새우, 따창바오샤오창(밥으로 속을 채운 소세지 사이에 돼지고기 소세지를 끼운 음식), 딴빙(계란말이)
특색: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맛집 인증샷도 찍고, 야시장과 상권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타이중의 저명한 야시장
逢甲商圈
■제6시장
꼭 먹어야하는 먹거리와 디저트: 쭈요반판, 수제두부 먹거리, 빠오즈, 두유 아이스바
특색: 식재료를 사서 식당에 요리만을 부탁할 수도 있습니다. 타이중 최초, 백화점(진디엔 뤼위안다오 마트)내에 위치한 재래시장으로, 문학청년 스타일의 시장입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관련 링크: 제2시장, 펑지아 상권
추천 일정👉타이중에서 꼭 먹어봐야하는 맛집


6.삼림욕-따쉬에산 국가 삼림유원지
따쉬에산 국가 삼림유원지에서는 깊은 심호흡으로 마음껏 피톤치드를 들이켜도 좋습니다. 과거 목재를 옮기던 도로 위를 걷다 보면 하늘을 찌를듯 솟아있는 거목들이 길 양켠에 늘어서 있습니다. 귀를 간지럽히는 새소리와 벌레소리에 귀를 기울여보거나 발 곁에서 뛰어다니는 새들을 구경하며 마음껏 삼림욕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이렇게 해보세요: 임도나 삼림욕 산책로를 따라 걷기, 쉬에산 션무 감상, 조류 감상
꿀팁: 벌레에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를 미리 뿌리시고, 운동화, 운동복을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관련 링크: 따쉬에산 국가 삼림유원지


7.란따이 쉐이안 산책-류촨과 뤼촨
여기 투명한 물길을 따라 굽이굽이 흐르는 파도모양의 강변산책로가 바로 최근 타이중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인증샷 명소입니다. 류촨 쉐이안 산책로와 뤼촨 쉐이안 산책로는 생태공법으로 복원작업을 마친 류촨과 뤼촨에 위치해 있습니다. 낮시간 강변을 따라 천천히 걸으면 매우 편안한 경치를 즐길 수 있고, 밤이 되면 시원한 바람이 불고 찬란한 조명아래에서 낭만적이고 매혹적인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관련 링크: 타이중 류촨쉐이안


8.타이중 자전거여행-허우펑 자전거도로
허우펑 자전거 도로는 현지인이나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타이중에서 가장 핫한 자전거 도로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옛 산노선 철길을 달리다보면 고스란히 보존된 철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정도로 성이 안 찬다면 동펑 자전거 도로까지 달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필수코스: 화량 강챠오, 9번 터널을 보고, 화보 허우리마장 삼림공원지구에서 꽃놀이 (2019년 4월 24일까지)
꿀팁: 허우펑 자전거도로는 중간에 오르막 내리막이 있기 때문에, 전동자전거를 대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링크: 허우펑 자전거도로
추천 일정👉백팩커-가장 클래식하며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자전거 여행


9.도전 10대 산책로-따컹 풍경지구
<타이중 후원>으로 불리는 따컹은 현지인들이 주말에 여가를 즐기는 핫플레이스로, 특색과 난이도가 상이한 12갈래의 산책로를 구비하고 있어, 각자의 필요에 맞게 적절한 일정을 계획해볼 수 있습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자기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사람
따컹 1번에서 5번, 5-1번 산책로 및 10번 산책로를 추천드립니다. 부분부분 가파른 오르막이 있고, 높낮이의 낙차가 비교적 큰 편입니다. 능선을 걸으면 타이중시 전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체력이 저조한 분들은 시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벼운 하이킹을 즐기려는 사람
따컹 6, 7, 8, 9, 9-1번 산책로를 추천드립니다. 비교적 평탄하여 온가족 나들이에 적합한 코스입니다.

관련 링크: 따컹 풍경지구
추천 일정👉구관 따컹 온천 1박2일


10.아름다운 서점에서 책구경 물건구경
본인이 북매니아나 문구매니아인데, 아직까지 타이중의 아름다운 서점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독서타임을 즐겨보지 못했다면, 아직 완벽하지 못한 타이중 여행이라고 하겠습니다.

■위엔우 서점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20선으로 손꼽힌 위엔우 서점은 책향기와 커피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 어우러져 있는 곳입니다. 각양각색의 일본 브랜드 문구잡화, 사케, 그리고 일본어와 중국어 잡지서적을 구비하고 있으며, 2층에서 3층으로 통하는 계단옆에 조성된 거대한 책장은 매우 장관이며, 위엔우 서점의 큰 특색 중 하나입니다.
타이중에서 해야할 일 베스트10
■친메이 청핀
타이중 친메이 청핀은 그 옆의 뤼웬다오와 연계하여,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을 초청해 공동으로 전람회나 설치미술전을 열곤 합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거대한 수직정원을 감상할 수 있어, 혼잡한 도시 속에서도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勤美誠品綠園道
<북매니아들 필수코스>
입장료만 지불하면 하루종일 앉아있을 수 있는 곳: 러러 책방, 이핀 책방
독특한 독립서점: 롭상 책벌레방, 이번 서점

관련 링크: 친메이 청핀 뤼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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