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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관광 여행 사이트

앵커 포인트

거리 벽화

거리 벽화

타이중에 오시면 우연히 마주하게 될 오래된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여행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은 사람 외에도관광 명소 뒤에 숨은 역사적 의미와 스토리가 아닐까합니다. 오래된 건축물들이 타이중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변화를 기록하고 있고, 많은 곳이 벽화를 사용해 낡은 건물에 새 생명을 부여하고 또다른 스토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무지개 군인마을

무지개 군인마을

주민인 무지개 할아버지 황용푸(黃永阜)선생님이 자신의 추억을 남기기위해무지개 동화 공원을 그리면서 시작됐습니다.이러한런 신념을 지속하기 위해한 해온 노력이타이완의 유일무이한 ‘무지개 마을'을 완성했습니다. 무지개 할아버지의 작품은 생동감있고 재미가 있으며, 인간미가 넘치고 또 선하게 살아야 한다는 의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로인해이 작품들은 인터넷상에서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타이중시 난뚠구 춘안로 56항 (臺中市 南屯區 春安路 56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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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푸 벽화 골목

마리푸 벽화 골목

신써쫑허(新社中和)에 오게 된다면 마리푸(馬力埔) 농업 지역을 지나치면 안됩니다. 이곳의 농촌 감성을 십분 발휘한 벽화 골목의 느낌은 다른 벽화 골목과 또 다른 느낌이 줍니다. 이 골목의 그림에는 개혁 후 농업 사회의 문화와 신사회에서 만들어진 농업 특산품과 생활들이 표현 되어 있습니다. 한 바퀴 돌면 잘 보존된 역사적 유적지, 오래된 고목을 만나게 됩니다. 천천히 산책하며 마리푸의 특색을 느껴보세요.

타이중시 신써구 쫑허가4단 226호(臺中市 新社區 中和街四段 226號)

메이런리 벽화 골목

메이런리 벽화 골목

옛날, 메이런리(美仁里)에는 미인이 구름처럼 많았습니다. 당시 샤루(沙鹿)의 주사청루였던 이 곳에 지금 남은 것은 옛 흔적들 뿐 과거의 화려했던 세월을 볼 수가 없습니다. 벽화에는 현재, 과거의 역사가 잘 표현 되어있고, 단순한 ‘옛 타이완'의 그림은 그곳의 문화와 고전을 잘 융화해 놓았습니다. 이곳은 타이완에서 처음으로 옛 이야기를 주제로 이전의 화려함을 다시 한번 표현한 벽화를 그린곳입니다. 샤루에 오면 50년대의 옛 타이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타이중시 샤푸구 메이인이 신핑항~메이슈항 주변(臺中市 沙鹿區 美仁里 新平巷及美秀巷周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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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밍13임-괴물 골목

쫑밍13임-괴물 골목

타이중시의 쫑밀 13임(忠明13鄰) 낙서지역에는 2014년 ‘근미박진(勤美璞真) 문화예술 기금회'와 ‘소로영화(小路映画)' 단체에서 4명의 화가들이 모여 낡은 골목에 새 생명 - 괴물 벽화 - 를 선물했습니다.

괴물 하나 하나는 지역의 수호 괴물로, 새로운 생명과 사명을 가지고 얼룩덜룩한 작은 벽 위에 서 있습니다. 예술가들의 독특한 스타일과 깊은 스토리를 표현한 이 작은 벽화 지역은 쫑밍13임 거리의 화랑으로 풍부함을 더합니다.

타이중시 서구 보관3가 37호(臺中市 西區 博館三街 37號)

뤼광지화(판타지 스토리 그린 레이)(Green Ray)

판타지 스토리 그린 레이

그린 레이의 4가지 주제는 녹색 감성, 기억의 연속, 창작에의 열정, 그리고 꿈의 확장입니다. 한 도시의 발전은 호화로운 건축물이 몇개인가, 얼마나 높은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 행복을 느낄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옛 골목을 선택해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도시의 이야기를 만들고, 기억의 연상작용, 녹색 감성, 꿈의 확장과 창작의 열정을 표현했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우나 힘있는 그린레이가 풍성한 도시생활을 만들어갑니다.

타이중시 서구 쫑싱1항 2-26호(臺中市 西區 中興一巷 2-26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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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재생 기지 - DRF Goodot village

중구 재생 기지 - DRF Goodot village

중구의 재생기지는 중구 쫑산로69호 2층에 위치하고, 이 건물은 원래 타이중시의 첫번째 제일은행이 위치했던 곳입니다. 이전엔 이곳은 은행 영업외에는 접대실로도 사용되었습니다. 그래서 건물의 구조, 설계, 경치, 재료등은 당시 최고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그 옛날 찾아오는 이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주었을 뿐만 아니라, 이곳의 주민들에게도 번화하였던 곳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타이중시 중구 쫑산로 69호(臺中市 中區 中山路 69號)

제4신용합작회

제4신용합작회

일출 디자인 그룹에 속한 제4신용 합작회는 꽁위엔안과 뒷편에 위치한 오래된 집을 성공적으로 개조한 곳입니다. 쫑산로에 있는 이곳은 오래된 집에 새 생명을 부여하여, 현대와 옛 건물을 적절하게 융합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눈과 귀를 번쩍 띄이게합니다. 은행의 특색이 뭍어나는 외관적 특징은 남긴 그대로 새로운 건축물을 이와 어울리게 꾸몄습니다. 건물 안에서는 옛날 추억의 아이스크림, 달콤한 맛의 간식, 망고빙수, 펑런(豐仁)빙수 등을 판매합니다.

타이중시 중구 쫑산로 72호(臺中市 中區 中山路 72號)

타이중 문학관

타이중 문학관

타이중 문학 공원(文學公園)은 과거 일제시대 순사들의 숙소로 사용되던 곳입니다. 후에 시정부의 적극적인 보수공사를 거쳐 문학 공원으로 탈바꿈 하였을 뿐만 아니라 당시 숙소였던 건물 여섯동을 타이중 문학관으로 만들었습니다. 문학 공원안의 곳곳에선 씨앗 문학 광장, 타이중 공원 벽, 고대시인의 유희 상징으로 불리는 타이중 문학개발 발전의 ‘유상곡수(曲水流觴)', 문학 도로, 시를 적는 먹물 벽, 이야기를 들려주는 옛 벽, 나무 그림자 벽 등의 다양하고 독창적인 공원 설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타이중시 서구 러췬가 48호(臺中市 西區 樂群街 48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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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위엔안과

꽁위엔안과

붉은 타일로 만들어진 꽁위엔안과는 타이중 기차역의 뤼촨(綠川)옆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일출 디자인 그룹'에서 이곳을 구매하여 외벽의 붉은 타일을 완벽하게 보존하고, 고전미가 넘치는 입구, 옛 향수가 느껴지는 아치식의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가게 내부로 들어가면 보이는 높은 천장 아래 복고풍의 도서관 장식은 신 구시대의 마술과 같은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건물 내부 중앙에는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우물과 현대식의 원형 유리 모금함이 함께 존재해서 설계의 오묘함을 안겨줍니다.

타이중시 중구 쫑산로 20호(臺中市 中區 中山路 20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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