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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특산품

타이중 특산품

타이중시는 독특하고 풍부한 기념품 문화를 가진곳입니다.

전통 간식 타이양빙(太陽餅)부터 풍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맛을 가진 파인애플 케이크(鳳梨酥), 외국인들이 열광하는 버블티(珍珠奶茶), 뜨거운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마이(麻薏: 황마의 어린잎) 등 여러 종류의 특색있는 특산품이 많습니다.

타이중의 특산품은 전통적일뿐만 아니라 참신합니다. 게다가 타이중의 저명한 기념품은 식품류뿐만 아니라 작은 소품들이 많습니다. 우리 함께 타이중에서 꼭 사야할 특산품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타이양빙(太陽餅)

타이양빙(太陽餅)

대만에서 ‘타이양빙(太陽餅)'이라고 하면 모두 타이중을 떠올릴 정도로 타이양빙은 타이중의 대표 먹거리입니다. 예전에는 만드는 과정이 순수 수작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물엿을 소로 넣어 비록 그 속은 달지만 질리지 않고, 얇은 껍질은 달지 않아, 층층이 다채로운 풍미를 자랑합니다. 적당한 소, 그리고 풍부한 식감으로 입안에 넣자마자 녹아버리는 것이 그 맛의 비밀입니다. 최근 웰빙붐으로, 가게들은 동물성 기름을 식물성 기름으로 바꾸고, 다양한 맛의 타이양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따쟈 토란

따쟈 토란

따쟈는 토란의 고향입니다.

따쟈의 농지는 대부분 토란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토란과 쌀을 번갈아가며 경작하고, 이 농지면적은 120만평이 넘습니다. 따쟈의 토란은 부드럽고 퍼석하지 않으며, 대중 식품인 음료,아이스크림, 샤브샤브의 재료 등으로 발전하였습니다. 타이중에 오면 꼭 본고장의 따쨔 토란를 맛보십시오.

닭발 ‘젤리'[雞腳‘凍']

닭발 ‘젤리'[雞腳‘凍']

닭발 ‘젤리'[雞腳‘凍']라고 부르는 이유는 손질을 거친 후의 닭발의 표면층이 젤리 같고, 몸에 아주 이롭기 때문입니다. 또한 닭발은 풍부한 콜라겐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닭발젤리는 타이중의 유명한 전통 상품일뿐만 아니라 많은 방송에서 앞다투어 보도하는 맛있는 간식입니다.

마이

마이

마이(麻薏)는 황마의 부드러운 어린잎을 뜻합니다. 매년 5월에서 9 월이 왕성한 수확계절입니다.

중부 특유의 전통 음식인 ‘마이탕(황마의 어린잎을 넣고 끓여서 만든 뒤 차갑게 식혀 먹는 음식)' 은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음식입니다. 난툰(南屯)은 현재 타이중에서 농지면적이 가장 큰 지역이고 마이의 수확량이 가장 많은 곳입니다. 이곳은 이전부터 계승되어 온 전통 마이탕의 요리법이 있는곳으로, ‘마이의 새고향(麻芛的新故鄉)' 으로 불립니다.

굵은 국수 스프 - 따미엔끙

굵은 국수 스프 - 따미엔끙

따미엔끙(大麵羹) 은 타이중시의 독특한 먹거리입니다. ‘굵은 국수'에 튀긴 샬롯, 말린 새우, 말린 무, 다진 부추와 함께 비벼먹는 일종의 면요리입니다. 굵은면을 끓는 물에 익힌 걸쭉한듯 하면서도 걸쭉하지 않는 탕이어서 ‘스프(羹: 녹말로 농도를 조절하는 한국의 국과 비슷한 음식)' 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독특한 짠맛이 있는데 이는 다른 걸쭉한 탕과는 또 다른 맛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침식사로 많이 먹습니다.

색소폰

색소폰

타이중 후리(后里)는 색소폰의 고향으로, 일본과 프랑스에 이어 세계 제3의 수출량을 자랑합니다. 타이중의 색소폰은 최고의 재질을 사용하고, 고도의 공예기술을 세심하게 사용하고, 여러 번의 테스트를 거쳐 완성됩니다. 이런 아름다운 공예기술을 발휘한 색소폰을 타이중에 와서 어찌 기념품으로 사지 않을 수 있을까요!?

자전거

자전거

타이완은 원래 자전거 천국이라는 호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명한 브랜드 ‘Giant' 는 타이중 따쟈구를 시발점으로 타이중을 타이완의 자전거 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했습니다. 타이중은 수많은 자전거 도로가 있는데, 철도를 개조한 동펑(東豐)자전거 가로수 도로, 호우펑(后豐) 자전거 도로, 제방형인 한시(旱溪) 자전거 도로와 롱징(龍井) 제방형 자전거도로 등입니다. 멋진 자전거를 타고 다채로운 자전거 도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타이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칠기

칠기

칠기를 논할 때면 타이중의 펑웬(豐原)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펑웬의 옛명칭은 후루뚠(葫蘆墩)으로 일제시대에 타이완의 삼대 목재 집산지 중 하나였습니다.

일본인의 칠기 선호로 인해 아주 넓은 지역에 옻나무를 심고, 칠기 공장을 만들었는데, 그중의 99%이상이 펑웬 지역에 있었으며, 이 때 펑웬에 ‘타이완 칠기 산업의 고향' 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가장 특색있는 칠기 상품으로는 칠기 예술품, 칠기 그릇, 칠기 젓가락 등이 있습니다.

와인

와인

타이완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와인이라고 할 수 있는 와인은 타이중 와이푸(外埔)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이중 양조장의 ‘푸타오(埔桃)'주를 모를 것입니다. 이 제품은 프랑스의 세계 와인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였으며, 또 세계 와인 대회인 IWC에서도 최고의 영애인 금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 푸타오주는 금향(金香) 청포도를 원료로 하며 ‘푸타오'주 의 양조법의 연구에 영향을 받아 금향 청포도를 재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와인은 타이중에서 놓쳐서는 안 될 좋은 기념품이 될 것입니다.

쩐쭈나이차 - 펄밀크티

쩐쭈나이차 - 펄밀크티

쩐쭈나이차는 1987년 타이중에서 시작 되었다고 전해지며, 출시 후 반 년도 되지 않아 엄청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심지어 누군가가 타이중에서 캐나다로 이것을 들고 가려다 세관검사에 걸려 더욱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쩐쭈나이차는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이 한 잔의 음료가 타이완 문화의 대표적인 상징이 되었습니다. 타이완 음료수의 상징인 쩐쭈나이차, 그 원조를 타이중에서 꼭 한번 드셔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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